저는 20살의 청주남 이름은유승훈입니다
제가 17살때부터 사귄여자친구가잇엇죠
약 2년반을 사겻습니다
부모님까지다알고 진짜 놀러도만이놀러다니고
부모님들하고도 가끔식사하고 막그랫습니다
그런데여자친구가 어느날 일도힘들도집안일도너무복잡하다고..
너무힘들어서 저한테까지신경쓸 겨를이 없다고..전너무 화가나고...
정말허무햇습니다..
근데 정말좋아하진안아도 같이잇던시간이잇다보니깐 전 그래도좀잡앗습니다
근데 안대더군요..
약 한달동안술만 먹엇습니다..맨날폐인짓하고..
근데 잊긴해야겟더라구요..그래서 (여자)친구녀석한테 여자를 소개시켜달라구쫄랏습니다..
근데 처음만나는날..
세상이 멈췃으면하는생각이란게들엇습니다...
정말 마음에들엇습니다..
그래서 만나고 제가 대쉬해서 사귀게댓습니다..
제가정말 좋아해서정말 잘해주고..
바보같은짓도하고...웃겨주려하고..정말만이햇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여자친구어머니께서 교통사고낫엇고..
좋아하던애견6년을키운개가없어지고..
몇일전에는동생이또 교통사고가낫다구하는군요..
근데 전 그걸몰랏습니다...친구들하고술을먹는다고..
그래서 그냥 적당히조금만먹으라구햇습니다..
그런데..전 일이끝나고문자를햇는데...
여자친구가"어~난술먹고들어가서잘께~먼져쉬어"
이렇게문자를보내더군요..
그래서..전좀..그래서..힘들게막 일하고그랫는데..그런문자가오니깐..
좀그래서혹시 나랑 문자하는게싫냐고..보냇습니다..
그땐기분이..
근데 만이미안햇는지..저랑친한남자녀석에게전화를해서 도와달라구햇다더군요
그남자녀석이저한테 전화해서 여자친구나쁜일이잇엇다는걸 그때서야다말해주더군요..
전아무것도몰랏습니다..
그래서 정말미안햇습니다..아무것도해주지도 못하고..정말..
그런데어제 남자녀석하고시내가서 놀다가..여자친구랑 이남자녀석이좋아하는여자가잇는데 제여자친구친구입니다
그래서 둘이같이나오고해서..
카페에서만나기로햇습니다..그런데..카페에서만낫는데..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여자친구-"유승훈..할말잇어?"
나-"............"
여자친구-"우리그냥여기까지만하자..나집에 안좋은일이만고 힘들고 일도 너무 힘들고
우리헤어지자
이러더군요..전순간머리속이멍햇습니다....그래서 그자리에서 그냥나와버렷습니다..
또반복이더군요....진짜 멀어떻게해야댈지모르겟더군요..
그래서..저녁에 술을먹고...여자친구한테문자를햇습니다..
진심이냐고...정말이렇게끝낼수박에없냐고..몇번을잡앗습니다..
다시생각해달라고...난진짜..진심이엇다고..
그런데여자친구는 마음을벌써정햇는지..대답은똑같더군요..
저정말 후회두번하기싫습니다..
지금사랑하는여자...20살 심미정..잡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제가 멀어떻게해야할까요..정말..너무좋아하는여잔데..
아무시간도아무것도없이.갑자기...그런말을들은..전..
미처버릴거같습니다...
악플은 달지말아주시구요..진심으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