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먼저 전화주신적이있냐했더니 전화하기전에 먼저전화를 걸어 물어보는데 뭘제대로 알아 볼수있냐면서...적반하장이다. 그리고 일찍들어가야한다그래서 일을 힘들게 만든건 그쪽이라고... 그러게 누가 우리소중한 상품을 다른지역으로 잘못보내랬냐구... 그리고 먼가 석연찮아서 서대구 지점에 전화해서 서울 중구에서 대전상품 잘못들어온것 때문에 알아보는 전화라든지 어떻게 조치를 취해 달라든지 하는 전화가 왔었냐고 송장번호 다시 불러주고 물어봤더니 그런 전화나 문의 없었단다. 고객과 가족이라는둥 그런 문구를 사용하지 마시든지 이게 대체 무슨짓인지 방금 전화해서 대체2시부터 지금까지 뭘알아보셨냐고 하니까 ktx니 고속버스니 퀵이니 다알아봤단다 서울서 대구가 어디라고 로젠택배회사직원은 전국망에 능통해서 대구를 직접알아봤다는데 상식적으로 이런사항이 생기면 대구사정에 능통한 서대구지점에서 퀵을 통해 고속으로든 ktx로든 조치를 취해야 하는게 아닌가 정작 물건을 가지고 있는 지점에서는 전화해보니 무슨일인지 무슨영문인지 모르고 지금은 또 오늘 시간이 너무 늦어서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겠단다. 지금까지 뭐했냐고 그리고 하는말이 고객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고 잘하란다.나더러~ 그럼 진작에 너무 죄송하니 오늘은 상품이 들어갈수 없다고 처음부터얘기하든지~ 오늘 로젠택배때문에 우리 샵의 떨어진 신용이랑 금전적인 피해보상은 어떻게 할건지 그리고 지금까지 통화하고 일을 담당했던 분이름을 화가나서 물어보니 고 달 현 이라고 당당히 말하더라. 원하는게 뭐냐고 묻더라 그걸몰라 오늘 오후내내 이러구있냐!!! 당연히 물건을 아무탈없이 받는거지 예상이지만 그직원 그럼 알아보구 전화 준다고 해놓고 그냥 퇴근할것이 분면하다. 택배가 단하루 만에 들어와야 한다는 법은 없다. 하지만 이건 로젠택배의 실수로 인해서 이렇게 된것이 아닌가!!! 그걸바로잡아달라는 고객이 잘못된건지 대전이 더서산간지역도 아니구 무슨천재지변이 일어 난것두 아니구 오늘 종일 실랑이를 벌일 시간이었으며 대구 왕복했겠다. 고객을 우롱하고 제대로 일처리 하지않고 거기에 적반하장까지 하는 직원때문에 영업을 하고 서비스를 하는 직업을 가진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그럼 고객센터에 앉아있질 말든지~ 고객과 최일선에서 맞닿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고객을 우습게 알고 하루 종일 거짓말로 우롱하는지 저런 직원 그대로 두시면 로젠택배 누가 이용하겠냐구요~ 지금까지 서울서 보내주는 물건은 로젠택배로 받아서 우리샵오시는 기사님도 잘알고 하는데 그기사님에게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다. 그리고 오늘 그쪽 직원의 어이없는 행동으로 인해 우리쪽에서 피해를 입고 금전적 손해를 본건 어떻게 해결할건지 그따위 직원을 둔 본사에서는 어떤 조치를 내릴지 궁금
할 따름이다. 지금또 전화가 왔다 알아보구 전화준다더니 내일아침일찍받게 해주겠다고 생색내며 잘한다ㅠㅠ 이런상황 나 어떻게 해야하니~ 어이없음 밥맛이 뚝떨어지네~ 개새!!! 가만안있겠다고 그랬더니 그렇게 하시란다.ㅠㅠ 직원하나땜에 로 젠 이란 말만 들어도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