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길게 쓸자신도없고 글재주도
없어서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ㄱ-
저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해수욕장앞
xx아파트 사는, 그냥 평범한남자에요;;ㅜㅎ
오늘 좀 황당했던일을 겪은건진 몰라도
솔직히 엄청나게 찝찝하네요 ; ;
사연은 대충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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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괴정1동에 뉴코아아울렛에가서
볼일보구요, 저녁 6시쯤에,, 집에 가려구 96번 버스를탔습니다;
(96번버스가 사하구 쪽에선 황금노선이라서 사람이 되게많아요,,)
대충 예상은했지만, 정말 저 한명탈자리만 겨우 낑겨서 들어가더군요 ㅠㅠ
겨우겨우 중앙쪽으로 비집고 들어가서 젤뒤쪽에 서있었죠,,;;
(너무꽉차서 뭐잡고 서있을필요도없었어요,)
MP3 들으면서, 집에가서 푹쉴꺼 생각하고 할렐루야 거리고잇는데;
그그 ㅡㅡ 여자분들 대충한번쯤은 경험해보셨다고는 하던데;
그 악마(?)의 손길 ㅡㅡ;;;;;;;;;;;;;;;;;;;;;;;;;;;;;;;;;;;;;;;;;;
처음 그 손길이 닫았을땐 그냥 , 아;; 부딫힌거겠지
이러고잇었는데,,;; 그게 한두번이 아닌겁니다 -_-
누가 노골적으로 만지고 있어요; ; 기분참,,,,,,;;;;;;;;
제가 좀 마른편이고 오리궁둥이라서그런가?? ㅡ;
별 생각을다했죠 ; ; 그상황에 ㅡ;
짜증나서 뒤를 싹 돌아보니 아줌마2분 아저씨한분, 어떤여자분한분,;
(참 내자신이 짜증나는게 그상황에서 제발 여자분이길 ,, 이러고있었뜸 ㅡㅡ;)
근데 그냥 만지기만 하면 어느정도 참을껀데 ; ;
갑자기 손이 가랑이 밑으로 슥 ㄱ- ㄱ- ㄱ- ㄱ- ㄱ- ㄱ-
아뭥미!!!!!!!!!!!!!!!!!!!!!!!!!!!!!!!!!!!
깜짝놀래서 응? 이러면서 뒤돌아보니 ㅡ;
진짜 전부 연기학원다니는지 ㅡ; 구분도못하겠고 다 무표정들.,.,,.,.,.,.,.,
앜앜아앜 도데체 남자 엉덩이는 왜만지나요 ,
여자분들 궁금합니다, 막말로 보면꼴리나요
제발답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