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핸드폰을 잊어버려서
교대에서 주우신분이 연락을 (오후7시 8분경) 주셔서 나갔었는데,.
교대 1~4번 출구쪽에 두분이 앉아계셨는데(한분은 산본에 사신다고 하셨거든요)
경향이 없어서 연락처도 못물어봤네요..
예의상 밥한끼 사드려야 되는데....
"친구핸드폰에 저장된 이름은 지용효경"
꼭한번 다시 보고싶네요,ㅋㅋ
이글보시구 아시는분은 꼭 리플 달아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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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에서 주우신분이 연락을 (오후7시 8분경) 주셔서 나갔었는데,.
교대 1~4번 출구쪽에 두분이 앉아계셨는데(한분은 산본에 사신다고 하셨거든요)
경향이 없어서 연락처도 못물어봤네요..
예의상 밥한끼 사드려야 되는데....
"친구핸드폰에 저장된 이름은 지용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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