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 파파라찌에의해 아프리카 생활이 공개되었다
현재 아프리카 남비아에 거주하고 있는 이들 가족은 아들 매독스와 딸 자하라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사막에서 단란한 시간이 보기가 좋다
출산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는 ‘선행천사’라는 별명답게 몸이 무거운 와중에도
아프리카 곳곳의 난민들을 만나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 등의 열악한 상황을 보고서 많은 반성을 하고 적극적으로 돕기를 자처한 것이
딸 자하라 입양 꾸미지않고 순수한마음으로 아프리카 사막에서의 여흥을 보내고 있다
이 와중에도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100인' 중 1위로 선정됐다
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100인중 1위 안젤리나졸리
졸리는 지금까지 4번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1위에 오른 그녀의 섹시한 표지모습
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6/04/26/AR2006042602114.html


안젤리나 졸리 기타치는 앙증맞은 모습과 빼초롭한 얼굴에 도톰한 입술은
어릴때의 모습인데 지금과 하나도 변한게 없어보입니다
칼로썰면 두접시는 나올만한 섹시한 순대입술은 수술한것으로 만 생각했었는데 ..^^


임신와중에 찍은 그녀의 화보
졸리" 약간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지만 샤프함은 변함이 없다

가난한 아프리카 사람들을 돕기 위해 그녀만의 나라를 구입한다고
안젤리나 졸리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리차드 브랜슨이 만든 에티오피아를 구입
통 큰 안젤리나 졸리 아프리카 위해..
졸리가 구입할 에티오피아는 전세계 국가를 본떠 만든 섬들 중 하나다
www.cbsnews.com/stories/2006/04/26/ap/entertainment/mainD8H7P1JO1.shtml
이거 확끈한 '스미스 부부가 마음에 들어버리네 ..
그녀는 수백명의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이 낙원을 구입하기로 했다는 것
헐리웃 스타같지 않은 순수한 모습..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그래서 인지 더욱 아름답게만 보인다


입양한 두아이 그리고 브래드 피트 말고도 졸리가 사랑하는 또 한가지가 있지 않은가 ?
바로 문신이다!!
문신하면 항시 두귀가 솔깃하는 졸리' 임신전 등쪽에 호랑이 문양을 세기고 있는 졸리
일년에 서너차례 한다는 문신사랑 역시 넘 터프해여 졸리 ~~
http://www.boston.com/ae/celebrity/gallery/jolie/



브래드 피트는 인터뷰를 통해
“졸리와 나는 아프리카에서의 생활에 무척 만족하고 있다”
“아프리카는 매우 아름다운 곳이며, 기회가 된다면 평생 머물고 싶을 정도다”
브란젤리나 커플 '수중 분만' - 조이뉴스24
마음씨 곱고 행복해 보이는 안젤리나 졸리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
졸리 ~ 무사한 출산을 기원해여 ~~
이달에 브래드 피트와 사이에서 임신한 아기를 출산할 예정이라 한다
5월 중순 출산 예정인 안젤리나 졸리
새로 태어날 자식에게 아프리카 국적을 갖도록한다니 아프리카사랑은 참!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