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심미안,은 정확하구나... 맞다.. 두? 감 이 교차한다는말 정확하다..
사실, 위의 글은 가식이지.. 쓰고나니, 속이는거 같아서 반성 많이 했다..
내마음은 묶여있지 못하는 타입이다..
구속은 힘들다... 자유롭게 살아야.... 사는것 같다..
여유도 있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널 위해 외면키도 어렵고.. 그렇다..
니가 행복하길 바란다..
나와 있으면.. 넌 맘고생만 할 뿐이야..
한사람에 완전하게 메인다는건 힘들고 내의지대로 그런다고 해도..
어디선가 부는 바람에 난 또 흔들려 널 힘들게 할지도 몰라...
차라리 , 잊고 지금처럼 앞으로도 살아라...
행복하길.. 빌어...
좋은사람 만나서... 사랑 많이 받고..
부디 행복해라.......
실은 너에게 행복을 줄 용기가 없음이야....
잘살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