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살구요.
지금은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잇어요.
나이 21살에 군대걱정없는 남자입니다.
전 어렸을때 심장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조금 뛰고 나면 입술이 파래지고 숨이 남들보다 훨씬 심하게
헐떡입니다.
그래서 군대 면제 받았구요.
저희 집....다른 집에 비해서 훨씬 잘살아요.
버스타고 다니지 말라고 부모님이 벤츠 SLK-클래스 SLK55 AMG
사주셔서 타고 다니구 있구요.
통장에 얼마가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제통장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체크카드를 씁니다.
아직 알바, 스포츠 이런거 해본적이 없어요.
저도 평범하게 알바 이런거 하면서 계획을 세워서 용돈을 써보고 싶네요.
부모님이 공부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니가 직장안가져도 너 평생 호위호식할돈은 준다네요.
저희 집 재산이 도대체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휴~~
제 걱정이 너무 평범한거 같아 여러분들 한테 조금 미안하네요.
아 그리고 나이트나 클럽에 놀러가면
돈많은 남자라면 그저 좋아서 앵겨붙는 그런 여자들....
정말 짜증나요.
전 또 아침에 이렇게 글쓰고 오늘 쉬는 날이라
좀있다가 오랜만에 서민들이 즐겨 놀러가는 놀이동산에 가보려고 합니다.
많이 걱정되네요.
그리구 제 차 3개월 정도 탓는데 누가 들이 박고 도망 갔으면 좋겟어요.
차 바꿀때도 된것 같은데 부모님이 5개월 타면 바꿔준다고 하셨거든요.ㅜㅜ
차 머사죠??
전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를 사고 싶은데 ㅎㅎ
암튼
서민들의 생활 이제 조금씩 해보려구요.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