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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CC 그후............조언좀

어쩜좋니 |2008.04.09 16:48
조회 448 |추천 0

저에게는 대학 진학하기전 2년 넘게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을 다니면서 멀어지게 되어 헤어졌습니다.

고등학교때는 거짓말 조금해서 1년이 365 일이면 360일을 같이 있었거든요.

그러니 제가 경x에서 통학을 하는데 그래서 1주일에 3번을 잠시 봐도 만족을 못하고

멀어지게되니 기분이 좋았다 나빳다가 심해서 헤어지게 된거입니다.

그러다가 우리과에서 나를 지켜본 한아이가 대쉬가오고 연락이 와서 지내다가 공개적인

사이가되고 사귀는 분위기가되어서 할수없이? 아무튼 그냥 사귀었습니다. 그러다 외모가 저의

스타일이라서 좋아지게 되었고 그렇게 나름 잘 지내었습니다 그러다 과에서 엠티를 가게 되었

습니다. 그아이랑은 같은조이구요.  아무튼 엠티를 가게되어서 부산에서 학교앞으로 가는동안

전 이런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 생각도하고 . 지금 이아이랑 왠지 오늘 내일일거

같은 느낌과 ..... 설마하면서 잘지내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 생각을하다 학교앞에 왔고 같은조이니 같이 줄을섰습니다 그아이랑 저가 눈빛을 마주칠때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느낌이..............

그렇게 엠티를 출발 하였고 도착을하여서 방에 폰을 두고 밑에서 놀다가 올라와서

폰을 보니 우리친구로지내자라고 와잇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인 a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깨끗하게 하려면 그냥 알겟다 고 하라구 하더라구요 (이a양은 저랑 나름 이런저런

이야기를하고 저를 아주조금 잘압니다) 그래서 전 같은과이고 한대 좀그렇다면서 그리고

조금 컸으니 말로좋게 타이르겠다고 하였고 ..좋게 타이르던 도중에 잘안되어서 헤어졌습니다

뭐 엠티 오라고 강요한적없다는 핑계와 나를위해서 헤어진다고. 안맞는거 만나기 싫다면서

친구로지내자는 이유라도 알자 하니 성격이 너무 안맞다고 하더라구요 . 그렇게 헤어졌고

그 아이는 정말 아무렇지 않게 저를 피하면서 선배들과 잘놀고 친구들과 잘놀더라구요.

여자들 그런거 있잖아요 우월의식 그걸 아는 저 그래도 화가나더라구요 신경쓰이고

그렇게 엠티가 끝났고 전 답답해서 이이야기를 저희 누나와 아는 누나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완전 별로라면서 딱 여우네 하면서... 18번 대사인 성격이 안맞다는거와함께.

먼저다가와놓고 머하는거냐면서 먼저다가온이유는 그냥좋게보고 잘해보려다 아니니

그냥 헤어지는거같다면서 널좋아하면 타협점을 찾지 그렇게는 안한다면서 게다가

같은과인데 저런식은 좀아니라면서 친구로 지내자고했으면 더살갑게 다가오는게 정말

괜찬은 아이인데 그런식도 아니고 별로라고 말하더라구요. 맞는말이잖아요.

그렇게 전 누나들에게 조언을들었고 학교를 갔습니다 하루는 이아이의 책이

저에게 하나 있어서  줘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대 a이친구가 연락이왔길래 머하냐면서

직접 받아가래라 그러면서 직접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전 속으로 악감정이라도 없애자

하면서 이야기좀 하자 그랬죠 그러니 그아인 무슨이야기를 하는데 하면서 책들고 냉정하게

가더라구요 전 속으로 생각했죠 그래 시x고맙다 일찍 이렇게 널 알게해줘서 하면서요 //

그래서 전 이제 행동이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렇다고 이아이가속해있는 무리와

쌩까는그런게아니고 이야기하고 장난치고 그럽니다. 나름 그무리인 여자 아이가

술먹자고하면 술도 마시구요 그렇게 지냅니다.... 저에게 따끔한 조언좀주세요 ^*^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이아와는 한 10일 사귀었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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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생각납니다 이아이와 시작하기전 저의 친한 형이 잘생각해라고 하더라구요

그전여자친구인지 이아이인지요.................그래서 전 헤어진걸 말하니

딱 하는말  니만병신된거느끼냐고 하더라구요 전완전 공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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