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한게 있어서 올립니다
몇달전에 사귀게 된여자친구가있습니다
주변에 동갑 남자친구들과 아는오빠들
이 너무많습니다..
제가 사귀게 되면서 만나면..계속거의20분간격정도로
누군가한테 계속전화가 옵니다..근대 수신거절을계속하더라구요
그래서 누군지 물어보면..그냥 친군데..받기싫어서 않받는다네
그럴여니 하고 그냥 나두는데..한번씩 여친뭐하고 있나해서
여친한테 전화를 하면..한번전화를 않받으면..거의하루를 전화
않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의심하기 싫은데..이럴때정말 미쳐버립니다..
그래서 한번 유도질문해보면..남자친구 만났다네요
내가 남자친구만나는거 싫어할까봐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네요
더미치는건 주말에 남자친구인 날빼놓고 놀로다녔다는것도 열받고
그래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전화하기 곤란하면 문자라도 달라고
해도 그때만 알았다 그러고 똑같습니다..
자기말로는 남자를 만나도 이성의 감정이 없으니깐 괜찮다는겁니다
너무 이런일이 많아져서 화김에..날 선택하든지..남자친구들을
선택하든지 하라고 했는데..그런질물 자체가 우슷다면서 그러네요
그래서 대답하라니깐..포기못하겠다고 하네요. 오빠 무슨의심병같은거
있냐면서?..그래서 사귀는입장에서 여자친구가 다른이성만나는거
좋아하는사람 없을꺼라고 말했는데....이해를못하겠다고 이럽니다..
너무 속쫍은놈같아서 그냥..너 알아서 해라고 하고 그냥 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여친방에 놀로가게됬는데..예전사귄사람의 사진이 엄청있습니다
내가 이거 버리면 않되겠냐고 하니깐..사진은 버리지 않는답니다..
이것도 이해해줘야 하나요?
그리고 어떤남자를 알게되었는데 그남자가 제여자친구를 엄청좋아한겁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이런사람이 있다고 그냥 연락이 오길래 받는거라고 해서
그렇게 믿었습니다..근대..나중에 어떻게 해서 여친한테 문자메세지가 왔는걸
알게되었는데...나의공주님..제게는 아무개님 밖에 없는거 알죠? 뭐이런거
그래서 정말 너가 이사람마음이 없다면..끝내라고 했더니만..
전화를 걸어서 내용들이니깐..살살웃으면서 이야기하는거보니깐
죽어도 연락 끊키지 않겠다라구요..그래서 내가한다니깐..막..말리더만
나중에는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그래서 제가 전화해서..제가 남자친구니깐
그만연락해줬으면 좋겠다가하니깐..첨엔..포기 못하겠다네요..
그렇게 이런저런이야기하고 끊었는데...몇일있다가 여친핸폰을보니깐
거사람한테 연락이 계속오더라구요..그래서..그래서 여친몰래..
전화를 해서 다시 연락하면 나도 도저히 못참겠다고 그랬더니
담날 여친이 나보고 그사람이 이제 연락않한데..이제 속후련하나?
이런게 말하는겁니다...이것도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만날때마다 전에 남자친구는 자기를 너무 잘챙겨줬다는 이야기를
나한테 하곤합니다..저도 최선을 다합니다...그런데 한번씩 오빠는 여자를
챙겨줄줄모른다 그러고 그때남자친구랑 정말 잘맞았다..정말 재밌게 놀았었다.
사소한것들까지 이야기 해줍니다..첨엔 그냥 웃으면서 들어줬는데..
너무듣다보니..정말 짜증나서 왠만하면 옛남자친구 이야기 않해줬으면좋겠다고
했습니다..근대 한번씩 싸울때면 이야기 꺼냅니다..이것도 이해를 해줘야하는지....
정말 사소한것까지 챙겨받길원합니다..
예전남자친구는 다해줬다면서..
도로가 갈때 여자는 차길 밖으로 가야된다고..이런거도 알으라면서 왜이런것도
모르냐면서 싸우고 술을 같이먹으면..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되기때문에 절대
술은 취해서는 않된다고 술취했다고 싸우고
예전남자친구는 자기 생리주기도 알고계산해서 챙겼다고 그러고
뭐..말하면 끝도없습니다..
근대 저를 대할때면 그렇게 가식적이진 않습니다..
회사에 있으면 이메일로 편지보내주고
힘내라고 편지도 직접써주고
뭐 다른연인처럼 똑같이 하고는 다닙니다..
근대 아무리 고칠볼려고 해도..되질 않을것 같습니다
그냥 이러다가 나도 지쳐버릴것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