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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의 한심한 거래..

쨔샤^ ^* |2008.04.11 06:06
조회 216 |추천 0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

왜 입당시켜 달라구(당장 입당 시켜라~  발언) 애걸을 벌릴까

워원수 60 이면..

차기 대선을 잡기엔 역부족이라도

말 그대로 충분히 깽판을 놓을수이다

즉, 치명적 위해를 가할수 잇는 의원수인것을..

왜 입당을 서두를까..

그러기에 생각을 좀 더 해야 하는것

그런 사정을 알기에 한당에선 내심 여유만만이다

물론 차기 댕권을 염두에 둔 조마심이겠지만

그를 알기에 한당에선 더 여유가 아닐까

내가 아는 한당 속내는..

좀 더 약은 속내는..

당권은 던져준다

그게 뭐 그리 좋은 허울이라고..

급한 성격과 모든것을 움켜질려는 욕심의 그라면 당권마저두 석권하려 들겠지만..

좀 정치를 아는 이라면 당권쯤은 언제든지 던져줄것...

그래서 열심히 정부에 정책에 손만 번쩍 번쩍 드는 들러리로 십분 이용한후..

토사구팽 시키면 되는 것이다

박대표는 생각을 좀 하고 처신을 했으면 좋을련만

말 그대로 사면초가인것을..

혹여 승리라고 자축하고는 있지 않을까

이번 총선에서 영남권외 어느 지역도 박대표에게 지지를 보낸 곳은 없었다

즉 친박 연대는 실패라는것

옛날 박대표 홈피에 당을 만드라고 권유했던건..

친박연대가 아니라

박대표와 연관없는 당을 만들고 박대표는 그곳을 밝고 지나며 이번 총선을 기회로 한당의 사람을 잡으라고 했던것

지금 상황에서 어찌할수 없기에 당권은 물론 쥐어야겠지만

그렇게 조마심의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

당대회야..

보이콧 시키면 그만 아닌가

친박연대를 안 받아준다고 선포한 이상..

더 이상 보채지말고

전당대회를 개회하려고 하면 몸 싸움 벌리면 된다

국민들에게 개 떡 같이 욕 먹겠지만

그건 고스란히 그네들 몫이다

그러지말고...

수도권과 대 각을 세우는 정책을 공약하라

언제든 민주당과 선진당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

공약을 세우고서

범 구구민적 호응을 얻어라

그 공약과 대운하 반대론을 앞세우며

범 국민적 서명..등등두 생각해보라

가장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고 나아가야지..

낑~

 입당을 못해서 목메어...

적반하장 꼴이라니???

 

분명 싸움을..

수도권과 다른 지방의 싸움으로 이끌고 나가야 한다

박대표가 염두에 둬야할 것은..

당권이 아니라..

차기 한당의 대선후보이다

그렇다고 모든것을 약속했다고 무조건 협조는 결코 아니다

내가 보기에..

현 정국은 나라를 통채 뒤업을 수가 잇다

조짐이 영 아닌...

흥하든지 망하든지..

뭔가 국운이달린듯 하니..

적어두 6월~1년쯤 관망두 나쁘진 않다

현 박대표의 입지는..

한당에서 너무나 잘 만들어 주는데..

왜 그렇게 서둘러 오히려 역으로 돌아가는 꼴일까

충분히 개선장군 대접을 받을수 있을진대..

한번 뒤튼후에..

공약을 반드시 내걸어라

그 공약은 및의 글에서 밝힌것과 같이

지방 육성을 위한 것이어야 하며..

그것은 곧 차기 대선 공약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망국으로 나아갈쯤..

한당을 빠져나올수 잇는

모든것을 던져주고서 빠져나올 명분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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