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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영국 동부 서포크 베리 세인트에드먼드의 세인트 메리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케이트 로스차일드(왼쪽)와 벤 골드스미스가 식이 끝난 후 하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유럽 최고의 금융부호인 이들의 결합은 "왕조의 결합" "올해의 결혼"으로 불리며
세간의 집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누나 Jemima...파키스탄 크리켓팀 캡틴출신으로(참고로 영국과 인도,파키스탄쪽에서는
인기 짱인 스포츠. 임란이 영국팀 캡틴도 했었던걸로 알고있음)
플레이보이로 날리던 남자 Imran Khan(옥스퍼드인가 캠브리지 출신)과 20-22살에 결혼,
남편이 거의 20살 연상인데.결혼, 파키스탄쪽에서 영향을 받은 옷도 디자인하다가 유니세프
친선대사같은걸로 활동중이죠
다이나나 오른쪽으로는 엄마 Lady Goldsmith

사진에 할아버지는 아빠 Jimmy Goldsmith

결혼식에서 남편과





다이아나가 파키스탄에 이들 부부가 새운 암센터에서...


밑에는 Zac Goldsmith 커플...
부인 이름이 세헤라자데 이죠(천일야화의)이 여자 어머니가 80년대에 날리던 여자로
"백만장자와 결혼하는 법"이라는 책까지 썼다는..ㅜ.ㅜ;;
스위스에서 기숙학교를 다녔고 영어, 독어, 이태리어, 불어 능통해서 아주 부럽다는....





골드스미스 형제들 사이에 있는 안생긴 남자가 카밀라 파커보울즈와 전남편의 아들



골드스미스 가와 로스차일드 가의 결혼...첫 애가 2월예정이라네요...
유태계로 역시 은행쪽으로 유명한 집안들이죠..
번쩍거리는 결혼보다는 전통적인 결혼을 택헸고 웨딩드레스는 신부가 직접 디자인했다네요

신랑의 엄마와 누나..
..

Prince and Princess Michael of Kent(여왕의 친척) 도 참석...

Walk On By - Gareth G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