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다가..제이야기도너무나 웃겨서 이렇게올려봅니다..
다들 그저께가 선거였던거 아시죵..
전 아르바이트삼아...선거참관인으로..갔었습니다~
아침부터..가서..멀뚱멀뚱앉아있다가.
혼자졸다가 이러고있는데.
여러 참관인 아줌마들 아저씨들.4명이같이있었답니다~
저희집이 촌이거든요~
한참을 그렇게 시간때우고있는데
오후무렵~
저희동네 읍장님이 투표소에오신거에영..
다들..선거일하시는분들이...공무원분들이라..
다들 읍장님께..일어나서..머리숙여 인사를했답니다~
그러고는...읍장님이 돌아가셨어영..
그런데..같이 있던 참관인아줌마가.
갑자기 절부르는거에여..
그래서 제가가보니..
아줌마왈!!!
저후보는 몇번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배꼽잡고쓰러질뻔햇어영..ㅋ
안웃긴가..죄송해용^^
전 너무나 재미있든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