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르트, 베토벤, 브람스와 말러 처럼 음악에서 1등은
언제나 작곡가가 차지한다. 따라서 연주자는 작곡가에
이어 늘 2등이다. 또 결혼한 뒤에는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아내를 따라 다니고 있으니 결혼생활에서도 2등이다.
4년 전쯤 일본의 한 음악 잡지에서 일본 어케스트라의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내가 음악 고문을 맡고 있는
도쿄 필하모닉은 당시 2위를 차지했다. 도쿄 필하모닉은
NHK교향악단, 요미우리 일본 교향악단과 함께 일본 음악
계에서 항상 치열한 경젱을 벌이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나는 많은 단원..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기뻐했고 또 서로 격려했다. 2등은 언제나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는 여지를 남긴다.
내일 계속 하겠습니다.
오늘은 주말입니다.
내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교화에 나가셔서 예배드릴
계획을 지금 부터 세우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