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에 서울사는 남자입니다...
소개팅을 했는데.............
여자가 멀리서 보니깐 이쁘시더라구여~~~
그래서 므흣했는데 테이블에 앉져서 보니깐 성형을 했더라구여~~
순간 정내미가 딱 떨어졌지만 우선 만났으니 주선자 체면도 있구
맛있는거 사주었죠 고급 레스토랑에서 ... 그여자분의 제가 맘에 들어하는 표정
눈동자 보면 알잖아여~~ 그러더라구여~~ 전 솔직히 이쁜여자 좋아하지만
약간 덜 이뻐도 수술안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성형한여자면 안만났겠죠 모르고 만났으니깐??
점심먹고 나오면서 어떻게 하면 헤어질까 궁리하는데 영화보자구 하더군여~`
그래서 속이 안좋다구 해서 약국가서 소화제 사먹고 집에 가봐야 겠다구하니
병원에 가야하는거 아니냐구 해서 그정도는 아니다
하는데 계속 전화오네여 ~~ 어떻하죠 성격은 좋은데 성형은 싫어서
악플은 사절. ....... 성형한 여자 좋아한것보다 성형안한 여자 좋아하는게 정상아닌가여?
기분 안나쁘게 거절하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