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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분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응원해주세요..ㅜㅜ

-_-으흠 |2008.04.15 01:00
조회 34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보니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오늘은 제가 목숨걸고 하루의 한시간 이상은 무조건 읽는 메이트툭 (가명) 이라는 곳에

대해서 쓸까 합니다.

이곳에는 정말 안타까운일들 그리고 잼있는 일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일등 많은 것이 있습니다.

그 모든이야이는 메이트툭의 툭커들이 모두 쓰는 것이구요

오늘은 그 메이트툭중의 툭커들중 두분의 이야기를 쓸까 합니다.

한분은 아이디 샤베트타이거(가명)

그리고 한분은 Defloirant123(가명)

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들입니다.

 

우선 이 Defloirant123이라는 분의 글속에 요약한 자신은..

한국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의대를 나와 서울에 있는 큰 종합병원의 흉부외과에서

사람을 살리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으면서 자신의 실수로 수술중 테이블데스를

시켜 곧 사직서를 쓸 예정인 서른이 갓 넘은 사회생활6년차 유년시절부터 부유하게 살아 여자관계도 몹시 복잡했고 주점의 새로운 아가씨들은 자기가 제일 먼저 데리고 잤다고 말하는 전국회의장의 자식이면서 에이증 환자에 아버지에게 받은 유산 92억을  에이즈에 걸린 분들에게 쓰고싶어 하는 에이즈카페 소모임에서도 활동 하고 있는 분입니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에이즈 환자이면서 흉부외과의사라니.. 병원에서 이 사실을 알면 에이즈 환자라는 이유로 짤리겠지만.. 그 전에 의료사고를 저지르고 의심없이 사직서를 낸다는 .. 님은 계획으로 보이는 듯한 글..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92억의 재산을 에이즈 환자를 위해 쓰신다니 님의 다음글 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두번째 샤베트타이거님..

이분의 삶을 보자하면 제가 다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이분은..

남탕인줄 알고 여탕에 들어갔다 중요한 부분위를 맞았다는 20후반남성에

지하철 노숙자분과 달리기를 하더라면

자신의 딸을 좋은길로 인도 해주라는 중3의 딸 아이를 둔 40대 남성이됐다

자기를 밧줄로 묶어달라는 여친분과 ,여친의 집착으로 시달리고

폐수술을 했는데 자신앞에서 담배를 핀다는 남친..이 있다는걸로 봐서 ;; 호모인것으로 추정할 수 있을거 같고.. 남친이사준 속옷선물을 자랑하기도 하며 이분 아버지는 지하철에서 회사동료를 구하기도 하시고 야동을 보다 어머니에게 걸리시다 똥냄새땜에 여친에게 차이고

다시 여자를 꼬시려고 오디션을 하기도 했으며 발냄새가 너무 심해 차였고

가끔 거기서 피가나기도 하고 어떨땐 자신의 거기를 햝기도 한다는.. 그리고

가끔은 메이트툭커들에게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 시뷁이라고 인사도 할줄 아는 그외 몇가지 더 말하자면..

남친 아버지께서 화보를 찍자고.. 납치를 당할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여친 팬티에 오바이트를 하기도 .. 여자머리가 꼭x보x을 닮았다기도 하고

화이트데이날 여행을 가제서 짜증을 토해내고 남친의 엄마와 고스톱친 이야기를

전에 사귄여자가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 겜방 알바가 접대부냐는 사회에 대한 질책

그녀를 하늘로 보낸지 1년째라며 슬픔을.. 그의 옆집아주머니께선 그의 강아지를 팔아먹었고

남친과 함께 잔다며 떨린다는 수줍음을 보이기도 ..(남자끼리 자서 뭘하겠다는건지..)음란챗을 즐겨하고 만만해서 남동생 친구들이 자신을 때린다는 하소연 가끔 남친의 가래를 마셔주는 센스


그 외에도 많이있지만.. 너무 많아 일일이 소개를 해드릴 순 없네요

샤베트타이거님은..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 인생사는게 너무 힘들거 같아여.. 그님께 이 메이트툭은 그의 일기장과 같은 것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힘ㄴㅐ세요 샤베트타이거님..

Defloirant123,

샤베트다이거

 

너희는 킹왕짱이야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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