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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합니다

저 역시도 접대문화....매춘......등으로 

결혼생활의 위기를 겪었던  여자입니다.

내 남편도

그런데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정말 많이 대더군요

 

사업상 접대하려면,

상대방이 원하기에 어쩔수 없고..........

 

다들 2차 가는 분위기에서 자기만 빠질수 없고........

 

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자기가 몸팔았다고까지 표현하더군요

 

하지만.......

남편의 마지막 베일을 벗겼을 때

드러난 이유는

 

그런곳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를 쵸이스 할 수가 있고,

 

20~30만원씩 하는 화대에 대한 부담없이

법인카드로 매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

.

.

즐기고 싶은

남편 본인의 원초적인 욕구에 의해 간 거였습니다

 

아직도 억지로.....어쩔수 없이 간거라고 핑계대고 있다면

자기 합리화에 불과한 변명일 뿐이죠

 

내 남편...... 이제는

자기가 그런,  본능에 충실한 삶을 살 경우

결국 자기 여자도 맘 떠나서 다른 남자한테 갈 수 밖에 없고

가정도 해체될 수 밖에 없다는 거 알기에

 

어떤 명목으로든 그런데 가는거

"NO"라고  말하지만

사회생활하고 사업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남자분들.....

이제 더는...... 말도 안되는 핑계는 그만 늘어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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