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어떤 액세서리도 하지 않았지만 단정한 헤어, 흰 피부, 다크 버건디 립 컬러 등의 조화로운 3박자로 세련미 넘치는 레이디로 탄생한 다크 걸, 루니 마라.
2 너무 글로시하지도 매트하지도 않은 적당한 텍스처의 와인 립을 선보인 제니퍼 로페즈. 지나치게 글로시하면 단정치 못한 인상을 줄 수도 있고, 너무 매트하면 몹시 답답해 보일 수 있음을 기억할 것.
3 그웬 스테파니를 빼놓고 논할 수 없는 포인트 립.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힘은 아마 저 레드 와인 립에서 나오는 듯.
4 레드 카펫에서는 치명적인 미모를 보여주다가도 평소에는 꾸밈없이 수수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제시카 알바는 이 시대의 진정한 슈퍼맘!
5 영국의 ‘아이유’ 픽시 로트. 강렬한 립 컬러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술 한잔하고 온 듯한 ‘투 머치’한 블러셔. 단연 NG!
6 드레스와 립 컬러를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주는 요즘 대세 ‘스파이더 걸’ 엠마 스톤. 짐 캐리와 앤드류 가필드, 두 남성의 마음을 훔칠 만하다!
7 김수현의 이상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렇게 섹시한 매력이 철철 넘치는데 어떤 남자가 넘어가지 않을 수 있으리. 살짝 푸시아 컬러가 가미된 와인 립으로 섹시녀 인증!
8 왕년에 킹콩의 연인이었던 나오미 와츠의 룩은? 컬러라곤 ‘골드’밖에 없는 그녀의 룩에 강렬한 립 컬러로 시선 집중!
9 소화하기 힘든 브라운 컬러 립스틱으로 고혹적인 자태의 그녀는 전 세계가 인정한 미인 카밀라 벨.
10 레이디 가가가 ‘아니무니다?’ 불가사의한 아이디어가 고갈됐는지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1%의 평범함을 보여준 레이디 가가. 입술의 큐피드 라인을 살려 또렷이 입술을 표현한 것이 그나마 특징적인 모습이랄까?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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