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따뜻한 격려의말씀 고맙습니다..
누구보다도 문제의 답은 제가 잘 알고있으면서..그냥 답답한맘에 몇자적어본건데...
물론..잘해도 못해도 욕먹는자리가...계모의 자리라고 하더군요..
아이한텐..저자신스스로가 부끄럽지않을정도로만..최선을 다할랍니다..
이젠..평범함속에 행복을느끼면서..지혜롭게 잘 살아볼렵니다..
물론...무지무지 힘들거예요....맘처럼 잘안되기도하고....속도많이상하겠쬬..
어쩌겠습니까...누가 가라고 등떠민것도 아니고..제가 선택한길인걸...긍정적으로 살아야죠...
남의 자식을 키우고계신 분들...재혼을 생각하시고있는 분들..모두 모두 힘냈음합니다...
아픈상처 이겨내고...님들모두 행복하셨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