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보다5살많은 남친과 만나 동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자상하고 모든게 좋았습니다. 어쩜 21살 어린나이에 사랑이
뭔지 몰랐기에,,쉽게 좋아 줬는지도,,,,그러나 그기쁨 ..몇달가지않더군요,,
싸우고 화해하고 그래도 행복했으니깐요,,제가 일을 안하고 놀아도 별소리안하고 믿고
응원하고 걱정해준 남자였습니다..시간이흘러 1년이 다되가는군요,,남친이 회사을 그만두고,
사업을 준비하더군요,,돈이 없는상태에서,..쫌힘든일이지만은,, 열심히 노력하면
되는일이었습니다..근데,,많이 놀아선지..당당함이란게..사라지던군요,,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비교와,,무시,,이제아예 니가당하는게 당연하다는듯이..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싸움니다,,
풀면 또싸우고,,, 사업준비하면 ,,예민해져서 다변하는가요..던지는 버릇이 눈에 보이더니...
이제 툭하면 던지고,, 때리기까지합니다,, 그리아프다는 느낌은 들지않지만..기분은 상합니다..
남들얘기을 하면,,,내편보단 상대방 편에서서 날비판까지하는군요,,정말,,하루에도 몇번씩,,
비왔다,,맑았다,,흐렸다,..변덕스런 그의 성격에,,피가마를 지경 입니다..지금도 이런데,,
화해한후,,결혼한후,,미래엔..어떨까,,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나가고 싶습니다..근데..
막상 집에 가자니 꺼려지고,,친구는 저보고 갈대없어도 나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