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ㅜ
다름이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얜 절 그냥 친구로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힘들어하길래 위로해주려고 전활 하게 되었답니다..
이런저런 대화가 오갔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괜찮아 정말 여자는널렸잖아.
내가 괜찮은 애 소개해줄수도...ㅇㅈㄹ ㅋㅋㅋ"
전 그냥 한소리엿습니다
아무의미없었구요
근데 이녀석하는말
"오 진짜? 여자소개? 그럼 해주라. 이쁜여자가 좋지만
됫다... 그냥 착하면 된다^-^ 언제해줄래?"
"......어?..음..아..하하..음..오늘?"
"고맙다친구야. 우린BF잖아
(웃으면서) 니도 내가 괜찮아지길 원하잖아.
월래 새로운사랑으로 잊는거다.
나도 니 남자소개해줄게 우선 전화끊자 네이트온 들어와"
...............................................
결국 전 제 친구를 소개해주게 되었고
전...............남자 소개를 미뤘습니다.
살을 빼야한다는 거짓말로-_-..
그말을 기다린듯이 말하는 녀석
내마음을 모르는 바보같은 녀석
휴.............
제친구 사진 보내주니
마음에 들어합니다.
전 마음에 없는소리했죠.
" 니랑 어울릴꺼 같아서 소개해주는거니까 잘해봐^-^"
아 정말 제가 싫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이제어떻게해야할지
친구사이 잃기싫어서
고백을미뤄만왔었고
여자친구 생겼단말에
가슴아파했었는데
막막하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