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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논란은 이제 그만!’
‘리틀 왕조현’ 박은혜(25)가 외모와 관련된 구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MTV 대하사극 ‘대장금’
(이병훈 연출)을 통해 사극무대에 처음 도전장을 내민 그가 더 이상 성형수술 논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는 바람을 강력히 나타냈다.
최근에는 한 팬이 팬클럽 사이트에 성형수술을 기정 사실화하는 글을 올려 박은혜가 직접 해명
한 일도 있다. 박은혜는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교정치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세세히 설명했
다”며 씁쓸해했다.
그에게 치아교정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10년 넘게 계속돼온 오랜 숙제나 다름없다.
처음 시작했을 때 끝을 보지 못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중간에 치료를 멈추는 바람에 최근에서야
지긋지긋한 교정기를 떼어냈다.
조재원기자 jone@









왕조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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