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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술집...

나그네 |2003.09.24 22:48
조회 3,880 |추천 0

참고적으로 실제로 다녀온 사람에 따끈한 얘긴데요

진짜로 그런술집이 존재할까 제눈으로 직접 보질 못해서 의문이 갑니다만.....

 

이 언니 아는 오빠가 그냥 단란주점인줄만 알고 어느 술집을 데려갔댑니다

헌데 종업원들이 다 노브라에 망사티만 입고 있고 밑에는 간신히 천으로만 가리고 있더랍니다

기본 5만원이라는데 한명 와서 앉는 종업원에 나이는 대략  4~50대 같은데...

 

그 아는오빠(40대) 옆에 간신히 달랑대던 천을 벗어버리고 앉고 술시중을 들고....

어느놈이 그 모습을 보고 술만 먹겠습니까....

취한 오빠는 앞에 이 언니를 놔두고도 허벅지며 거시기를 더듬고 손가락으로까지 재미를 보고 있더랍니다.......

남자옆에끼고 다리를 들어 거시기를 벌려서 보여주고 헤~~~웃고...(약먹어었을까요...??)

글구 이 남자 한다는소리가 자기 하고싶으니까 이 언니보고 가라구.....

 

주변을 둘러보니 쇼파에서들 구석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더랍니다

거시기 동한사람들 여관갈 필요없이 즉석해결.......이 언니 기가막혀서 더 심한꼴 안보려고

뛰쳐나왔다고는 하는데   요즘세상에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합법적인건 아닐텐데.....

 

진짜 이런술집이 있는게 사실이긴 한겁니까???

나중에 그 남자 거기서 돈100넘게 쓰고 나왔다고 하더랍니다....

누구 남편인지.....

남자는 돈여유만있으면 타락하기 참 쉬운 세상인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디 단속들 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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