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신문선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26일부터 2006 독일 월드컵 중계방송에서 빠졌다.
SBS 관계자는 29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신문선 해설위원이 지난 25일 '독일 대 스웨덴' 경기를 끝으로 독일 월드컵 중계방송에서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오프사이드 발언 논란과 무관하게 빨리 귀국해야 하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이라며 "26일부터 해설진에서 빠져 28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후 SBS의 월드컵 중계방송에 계획에 대해서는 "26일 경기부터 황선홍과 박문성 해설위원이 번갈아 해설을 맡아왔고, 8강전부터는 두 사람이 함께 해설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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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mbc 중계가 제일 낫다고 생각해서
SBS는 잘 보지 않았는데,
흐음 도중낙하라...감독 도중 낙하는 본 적이 있어도, 해설자 낙하는 첨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