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과 보험료만 들어오고 빠지는 통장이 하나가 있어요
월급이 20일에 들어오고 보험료도 20일에 빠지니까
전 20일 이외에는 이 통장정리를 안하거든요
그런데..
보험을 하나 더 들면서 15일에 통장정리를 했어요
(제가 14일에 보험을 하나 들어서
첫 보험료를 선물받았거든요)
그런데..
생전 보도듣도 못한 업체에서 무통장 입금으로 400,000원이 들어온겁니다
우선 찝찝한 돈이라서 돌려주고 싶은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우선 인터넷으로 입금된 회사이름을 치니까
동일한 업체 이름이 4곳이 나와서 당췌어디서 넣었는지도 모르겠구요
휴우~~~ 지난달 25일에 들어온 돈인데
한달 다되도록 달라고 연락도 없구요
완전 막막합니다
찝찝한 돈이 통장에 들어서 +_+;; 기분도 좀 그렇구요
이걸 어떻게 찾아줘야 하나요
개인생활이 있어서 평일에 은행가기도 번거로운데
은행가서 조회해서 전화해서 그 업체에 가서 무통장입금영수증 확인하고
돈을 돌려주기엔..+_+;; 왠지 저의 헛고생 같고
제발 좀 전화와서 알아서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행에 직접가지않고 간단하게 주인에게 돈을 찾아주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
답글 좀 달아주세요 ..^^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