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서 Yoon Jin-Seo
감사용에서 감사하지않아도 돼여~! 하던 수줍은 처자가 다소곳해 보였는데
말순씨에서 아랫방 누나의 우리의 기억한켠에 자리잡고있는 짝사랑여인?
순수소녀 이미지 윤진서이다
www.cyworld.com/jjnseoYun
올드보이에서 윤진서란 배우를 발견한 것이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그녀의 출연작이 한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늘었다.
비슷해 보이긴 해도 따져보면 캐릭터는 모두
다른 성격에 시대마저 다양하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그녀는
지금 첫 단독 주연작인
"울어도 좋습니까? "
삼매경에 빠져있다.
www.sidushq.com/stars/yjs_profile.asp
"어렸을 때 얼굴에 살이 많아서 볼이 아주 통통했거든요 그래서 심퉁이 라고 불렀어요"

내사랑 말순씨에서
14살소년 광호의 마음에 불을 지른 은숙으로 말끔한이미지가 상큼해 보이는걸보니
봄이 올모양 입니다..
파릇파릇한 향기가
자꾸 보이는걸 보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