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마돈나에게 물어보았다.
“이제까지 사귄 남자 중에 누굴 가장 사랑하느냐”고.
그러자
그녀는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잘라 말했다. “숀 펜”이라고 대답했다.
공개 석상에서 올리버 스톤 감독을 “돼지 같은 성질을 지녔다”고 말하고,
툭하면 기자들을 두들겨 패도 가족에 대한 정만큼은 절절하다.
여배우 로빈 라이트 펜과의 사이에서 난 아이들을
할리우드에서 키우지 않기 위해 샌프란시스코까지 이사했다.
40세 되는 해에는 하루 네 갑을 피우던 담배도 끊었다.
그러기에 수많은 악역을 거친 야수의 눈빛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아이 엠 샘에서 자기 지능의 두 배가 되는 똑똑한 딸을 키우는
장애자 아버지를 연기하던 그는 정말 아버지의 눈빛을 지닌 ‘사람’이 된다.
영화 ‘미스틱 리버’에서 자식의 희생을 제물로 바쳐야 속죄할 수 있는 숀 펜은
강가에 제 죄를 씻는 상처받은 짐승이다. 사악한 범죄자다. 그러나 여전히 아버지였다.
올해 나이 마흔넷인 숀 펜은 주류 할리우드 영화에 잘 출연하지 않기로 유명한 배우이다.
연기는 끝내주는데 인간성은 말종인..숀 펜
그런 그를 사람들은 참 미워할 법한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사실 ‘데드 맨 워킹’이나 ‘칼리토’ 등 그가 연기하는 악한들은 전쟁의 상처에 곪고,
마약과 광기와 살인에 찌든 미국 사회의 썩어 가는 환부 그 자체였는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잔인하고 천박하고 사악한 우리의 그림자가 언뜻 그 눈에 비치는 순간,
숀 펜을 알게 되면 연민과 잔인함이 공존하는 인생의 그림자를 더 이상 떼어내려 하지 않는다. 감독을 하다, 이라크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다시 배우를 하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고무공이지만,
늙을수록 카리스마 뒤에 깊은 광포함을 숨길 수 있는 멋진배우
- 위 글은 정신과 의사이자 영화평론가인 심영섭씨가 쓴 글이다 -
우리도 그 같은 배우가 있지 왜? /*
그 이름 하여 최민식 어찌나 그리 느낌이 같은지 정말 닯지 않았는가
숀팬" 현존하는 가장 개성있고 매력적인 연기파 배우임이 틀림없다
그대가 나오는 영화는 내가 믿고 본다.
나는 예전에 숀팬이 마돈나 묶어놓고 두들겨 팰때 부터 좋아했다
숀펜이 마돈나를 두둘겼다는 데는 전적으로 반대한다 그져 연기력을 따지는 것이지 ^^

유 턴 U Turn
그의 매력속으로 깊숙하게 빠전든 영화 유턴
그렇게 OST또한 깊은 매료를 준영화 이다
혹자는 짜증나는 영화다 하지만
그 만큼 숀팬의 연기가 뒷바침 되주었던 영화가 아닐까 한다
Sean Penn,
숀팬을 보면 용필이 형님이 생각이 나고 그러자면 이노래가 떠오른다
숀팬에게 바치는노래 킬리만자로의 표범..
최고의 연기파 배우 굿 가이 숀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