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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방형 카페알바중에 생긴일[실화]

앤X우스알바생 |2008.04.21 01:18
조회 840 |추천 0



저는 앤X우스라는 카페에서 주말알바를뛰는

 

평범한 20세 청년입니다.

 

저희 카페는 테이블마다 커텐이나  문이달려있는식인데요..

 

때는 일요일 오후 3시정도

 

슬슬 손님이 몰릴타이밍입니다

 

그러다가  일본 코스프레풍? 정확히말하자면

 

 무슨 세일러문 비슷한옷 입은 여성 두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엄청큰 가방 두개를 들고..

 

나이는 많게는 19 적게는 15 살정도로 보였는데요..

 

일단 테이블로 안내해드리고

 

잠시후 벨이울려서  주문받으러갔는데요..

 

아 그자리에서 실신할번했습니다..

 

그방은 신발벗고 앉고 커텐치는 룸형식이였는데요

 

커텐을치고 주문을받는순간.........

 

그방에서 저를 맞이하는건

 

2명의 여자손님과.....? ++++++



그 단백질인형아시죠 ? 막 눈크고 무표정에 꺼림찍한인형

(저한테는꺼림칙했어요.. 인형좋아하시는분있으시면 죄송해요.)

그걸.. 탁자위에 5~6개 앉혀놓고

 

몇개는 방구석에 놔놓고

 

완전 그 2~3평 남짓한공간에 

 

단백질인형만 10개 이상

 

나를 쳐다보는 2마리의 오덕 육덕을 넘어 씹덕녀와 + 수십의단백질덩어리

 

순간 온몸 경직 + 소름 + 온몸의피부가 닭살쫙

 

손님1: (인형에게) 끼리꼬짱? 우리 뭐먹을까 ? 뭐? 파르페먹고싶다고? 알았어 ^^*

손님2:(인형에게) 우리 아끼꼬?? 짱은 뭘먹을래? 아 초코케익? 그래그래

 

대충이런식 대화..

 

머리도 빗질하면서 ...... 말도걸고 ..

 

아 증거샷 남기고싶은데

 

진짜 그거 사진어케찍을수가

 

아이거 글쓰는 내내 온몸 소름확

 

ㅠㅠ 글솜씨가없어서

 

재미가없을지몰라도

 

그때 그상황 저는 온몸소름이확돋았어요..

 

단백질인형.......무서워!!!!!

 

나중에 계산하고 나갈땐...

 

두명이  서로 어깨에 하나씩 앉치고 나가더라.........

 

Ps.생각해보세요  그 무표정 담백질인형들이 쭉쭉 쳐다보는 그기분

 

무슨 애기죽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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