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인데요... 몇가지 오해하신 부분이 있는것 같아 다시 글올립니다....
그실장이라는 인간이랑 트러블이 있었을때에는 단둘이 있었습니다...
글구..그 실장은 우리 직원이 아닙니다...
하청업체 아시죠?? 우리회사가 일을 시키고..돈을 주는.....
더 열받는건..같은 직원도 아닌......하청업체 직원한테 그런 대우를 받았다는거죠....
제가 나이가 23이거든요.... 그사람은 34살입니다....
오늘 일있기전에 한 3~4번정도 얼굴 본적있구요...
제가 너무 열받아서..저희 소장한테 말을 했더니... 소장말이........
그사람은 나랑 친하다 생각하고..한 행동같다고.... 그러면서..소장도..좀 어이없다고 하더군요...
하청직원이 감히 본사 여직원 머리를 툭 하고 쳤다구요....
글구...전 그호텔 에서 할수있는일이란.... 인터넷하는 일밖에 없었읍니다....
솔직히 멀뚱멀뚱있는거랑, 티비보고 있는거랑, 인터넷하는거랑 별반 다를거 없잖아요...
전 제가 오늘 잘못한거라 생각치 않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