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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굴한 사랑은 결국 마침표

돌아가라 |2008.04.23 06:39
조회 366 |추천 0
나이 오십은 누구든 산전수전 몽조리 겪는세대임에 틀임없으나
그렇기에 지난 고초을 대신허기 위해  해서는 안될 철부지 장난을
하고 난 후에야  미련한 짓임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이 드러날적에
남자을 알고난후 자신이 나서지못한  마음을 친구 또는 그이상의 사람에게 부탁해
요기하게 써먹기도 했으니  참으로 나이 오십넘는 팔짜사나운 인생임에 틀임없는
기정사실로 드러나게 하고야 말았다
만나기위해 새벽길에 몸을 싣고 늦은 귀가길에 기다림을 반복햇으니
한쪽은 전혀 반응을 하지않는데도 혼자 미쳐 날뛰고 다녔다는
통계론에 잠시 정신 나갔음으로 인정할 바에 다른이유는 없을것이라
걸어온 길을 탈피하고자 직업전선에서  
남자의 친절함에 자신에 걸렸던 조건들이  마술처럼 사그란진 듯 아주 쉽게 걷어낼줄이야
미쳐몰랐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으니 돌아가지 말아야할 못된마음은  돌아가
상대 허지말아야 할 상대을 택한이유로 그 그가정에 피해을 줬다는 말에
결국 헤어짐이란 이별을 맞이하게 됐다니  피해을 줫으니 달게 받는다는 말
맞다는 진리로 결말을 내리고 싶다는 의도로 간추리려 하니
누구든 한번 겪엇을만 당혹한 상황이나 앞뒤을 판가름할줄 아는 지혜만 있엇다면
다른가정에 피해 주는일은 없엇을것을
오십넘어 미친짓에 빠져들엇음을 반성해야  될것인줄로 안다
다른 이들에게 괜한 반항에 아픔을 전수해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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