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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 선보여'

뉴시스 |2014.12.23 15:08
조회 4 |추천 0
【서울=뉴시스】23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품관 농산코너에서 모델들이 방울양배추로 만든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홈파티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손쉽게 방울양배추를 이용해 샐러드를 즐길 수 있도록 본점, 강남점, 경기점, 광주점, 센텀시티점, SSG청담점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980원(100g). 2014.12.23.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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