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옥의 새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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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유가령과 삼각관계 스캔들이 일단락 지어졌습니다.
양조위와 유가령의 애정전선은 안정권에 들었고
장만옥은 최근 새로운 사랑 출연이냐는 소문에 휩싸이고 있네요.
그 상대남은 Guillaume Brochard 라는 프랑스인으로
장만옥이 벌써 몇년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Ebel사의 행정총재라고 합니다.
장만옥과 그녀의 차에 자연스럽게 동승하여 직접 운전을 하는 Guillaume의 모습이 기자들에게 발견되면서
그들의 섬씽이 확산되고 있네요.
또 당시 기자들의 모습에 그다지 거부감도 없어 보였다니까.
이들이 서로 알게 된 것은 이미 몇 년 전인 듯합니다.
장만옥이 시계모델을 하면서 그 당시 활동사진에 보면
뒤에서 자리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네요.
작년 9월 기자회견 당시
2001년 장만옥과 그 뒤에 보이는 Guillaume의 모습
Guillaume은 홍콩이 아주 익숙하다고 합니다.


출처:홍콩 데이타 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