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두 멍~한 상태인 두기입니다...
일주일이란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동안 지인들에게 넘 무심했는지..
어제 퇴근해서 열어본 멜함에 메일이 몇통와있습니다..
모임 동생들..
친구들..선배들..
간간히 가게에들러 두기얼굴 보고가주는 친구들도있고..
휴~~
모라 고맙단말을 전해야할지..
언제인가 사찰여행을할때..
강화도 모 사찰에있던 글귀를 참 좋아라합니다..
" 우린 참 소중한 인연입니다..."
말그대로 소중한 인연들..
그들로인해 버티는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소중한 인연 오래오래 지속되길빌며..
_ 두기 합장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