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찝찝해서요
아는분이 발맛사지 배웠는데.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뭔 신발은 1천만원치 사가지고 맛사지 해주는데로 갔어요
그러니깐,
발맛사지 가르쳐주고,
그걸로 돈을 벌려면 신발을 천만원치 사야하고,
신발 사러 온 손님한테 발맛사지 해주거나, 맛사지만 해주면서 소득을 올리는 그런데라는데
영 찝찝해요
신발을 벌써 샀네요-_- 그렇게 뜯어 말렸는데 ㅠㅠ
여기가 뭐 하는데인줄 아시는분 정보좀 주세요
참고로,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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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할께요. 일하다가 급하게 쓰다보니 좀 이상하긴 하군요-_-
1. 발 맛사지 하는법을 배웠다. 몇달정도 배웠는데 자기 적성에 잘 맞는다. (거의 공짜로 가르쳐줌)
2. 맛사지 가르쳐 주는 사람들 모아서 수련회 비슷한 교육같은것도 하더라
3. 발맛사지를 해서 돈을 벌려면 그 회사에서 파는 신발을 사야한다 (판매가가 2-30만원이상)
4. 물건을 사고 일을 하는게 찝찝해서 말렸으나 결국 그 회사의 신발을 1천만원치 일단 샀다
5. 그 회사에 들어가서 신발을 사러 오는 손님에게 맛사지를 서비스로 제공하거나
따로 맛사지만을 하여 여러사람이 돈을 벌고 수당을 받는다.
맛사지는 미끼고 결국 신발 팔아 먹는 일임.
이런곳에 대해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