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가 내집 식구도 아니고
몇년을 틀리게 살다가 결혼해서 살고 있지만 이무리 힘들고
서로가 부딪히고 안좋은소리 들어도 그냥 좋게 넘기는게 현명한줄은 압니다
나이차 나 혼자서만 20살차이고 위로 줄줄 있는 친언니들끼리는 연년생이거나 2,3살차인데 그런 언니들과 함께 살고 여지껏 이생활 저생활 다 보고 살고 들은게 좀 있어 조심하려 하고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며 살아가는게 모든사람의 공통점이나 마찬가지라는거 알죠
그만큼 제가 그렇게 살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만큼 내가 아니였으면 하는 생각이 어쩜 냐도 조금은 이기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그렇게 갈킨사람은 따로 있더군요 성격 이용하는듯한 느낌도 들지만서도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하는것도 어쩜 배우고 싶드라구요 어떻게 사람을 미안한줄도 모르고 가르키는지
여기와서 글올리는 모든 님들도 한걸같이 시모욕을 많이 하는듯 하네요
저도 결코 아니라고는 않습니다
그만큼 인정은 하고 싶고 그런사람이고 싶은거죠
결혼생활 신혼생활 고부간의 갈등 ........ 이모든거 신랑의 제2의 여자 신랑의 마마보이 파파보이 ....등등등 모든 며늘이 다들 고생하는거 안다고 예기하는 사람이 있죠 너무나 마음을 읽어줄듯 ......
정말 그런것처럼 속기 까지 하는거죠 하지만 정확한 이중인격 인셈이죠
그사람 누구냐구요 다들 잘 아시면서~~ 누굴 예기하는지
결혼사진 깨부신거 맘에 안들기도 하고 하여간 쌈나서 깬거기도 하지만 아니라고는 안했습니다
어쨋든 한건 한거니까 친식구도 아닌 직업상 어쩔수 없이 신랑 사촌형이되시는분 내겐 시아주버님댁엔 결혼사진이 꽤 오래된건데도 여지껏 걸려 잇습니다. 그런데 그 결혼사진을 벽에 걸기를 바라를 시댁 시부 너무 내맘대로 하느듯싶어 계신앞에서 하는척이라도 한답시고 네네네 라고 대답
하지만 점점 지겨워지는 군요 도대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수돗물질질질 나오는거 한두회 그런것도 안닌것 아닌데 갑지기 공사한답시고 장판을 뒤집어 공사하고 그게 너무너무 싫고 그타고 싫단소리 못하고 여전히 잘하셧다고 할수도 없는거 좋은소리든 나쁜 소리든 항상 해서 돌아도는게 전부 안좋은
소리니 하나 마나 한것 안하고 마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겨우 그런 속사정 형님보고 예기라도 할라 치면
항상 하는 소리 항상 듣는 소리 그 중복되는 소리에 짜증만 나는데 그러니까 잘해라
멀잘하는데 못해도 하는 소리 잘해도 하는 소리 뭘 어쩌란 건지
하여간 끝난 공사 뒤처럼한답시고 도와준다고 오셔서 하는소리 넌 도채체 뭐하느거냐 어서어서 치우지 못하고 항상 보면 보는대로 예기하는 하시는분 하려간 그앞에서 뭐하도 해야 직성이 풀리시는분
좀 짜증나죠 어쨋든 난 수동이 아닌 자진해서 어차피 내 할일 왜그렇게 도와준답시고 뭐햇니 왜 안하냐
이건 이렇게 하고 ....... 하는 가지가지 갖가지 많은 이유들 고향이 전라도분이시라고 사이주버님이란 말조차 들어서 기분이 나쁘지 말라고 난 오로지 시숙님이라고 부르는데 그렇게라도 잔거리들마저도 기분맞추려 먼저 조심하는데 항상 뭐햇느냐 왜 안하느냐 꼭 멈멍이 훈련시키듯 발앞에 공이라도 줒어 놓기라도 해야 하듯 항상 당장 하게끔 다신 안할것처럼 다그치는 목소리 이젠 넘 넘너무 짜증만 날뿐이다 그런 내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속마음을 예기해보고 좀 편들어달란것도 아닌데 단지 내 속마음이 라도알아주고 좀 부모와 자삭간에 못할 소리도 없을터인데 좀 가서 조용히 말이 라도 해주었음 하는마음이 도사리고 잇지요 하지만 못할것이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거니와 조금이나마 신랑헤게서 희망을 가지기도하지만 말전달을 제대로 하지못한 신랑땜에 지난 토욜 만이 사웠죠 생긴거에 대해서 예기했다고 인사도 본사람 아무나 하면 되는거지 아니꼭 낮은 사람이 해야 하는거 있는거 아니지 안습니까 나도 그저 어린사람에게 곡 받으려 하지도 안은데 ...... 을 형님 키우는 애둘 좀 맏겨놓으면 머가 그렇게 싫은지
너무나도 내놓고 셋째 아들보며 가리키지요 막말로 너는 그러지 말라 라는거 그러면서 모든걸 다 같우려고 하는 강세성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아마도 지금가지 그렇게 해서 사람마음을 만이도 아프게 한답니다 가장 결정적인건 말이 없다 라는거 그것도 단지 그때만 서람의 의도도 몰라주고 하는 그런 위선적인 행동에 난 항상 구역질이 납니다 욕이 아닌 좀 심한 소리를 여기다 남겨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