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출산을앞둔36주 예비엄마입니다.
저는시댁이나 친정이지방에 있는터라 애기낳아도 오실수있는거리가아닙니다
시어머니는 몸이불편하신 시아버지수발하시고
친정어머니는안계시지요~~언니랑오빠가있는데 직장다니구...
신랑도 직장에 있는관계로 애낳으러갈때 어쩌면 혼자가야할것같은데
실은 그게편하기도하구요~병원사람들이야 고때만보면 땡이지만 식구들한테
제 괴로운모습을 메모리시켜주고싶지가앟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혼자 애 낳으러가면 외롭고 더욱더힘든가요?
손잡아줄 사람이 꼭필요한건가요?
출산을 하신선배 산모들의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