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서울 시내 지하철 입구에서 중국인 2명이 한국인 남성을 마구 폭행해 두대골 골절로 숨지게 했다는 내용을 일본의 한 뉴스에서 방송을 탔습니다.
최근 성화봉송 과정에서 한국인이 구타당하는 사건과 함께 중국인에 대한 반감이 겹치면서 네티즌들의 반중 감정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재중국동포이고 피해자 또한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재중국동포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재중국동포의 우발적 범행이라고 보도되었는데 왜 이놈의 일본 원숭이들은 중국인이 한국인을 죽였다는 둥의 자극적인 기사로 양국을 농락하는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