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 주부랍니다.. 아이가 딸둘에 지금 뱃속에 9개월된 아이가 자라고 있어요..
요즘 고민이 생겨서요.. 첫아이땐 몰랐는데 둘째아이 출산후 어쩌다가 밑을 보게 되었는데..
질의 안쪽부분이 밖으로 조금 나와있는 듯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때두 좀 이상했는데
셋째아이가 뱃속에서 자랄수록 자궁이 눌려서 그런지 더욱 그런느낌이 듭니다..
어제두 씻다가 뭐가 닿는 느낌이 와서 거울로 보니 더욱 눈에 띄더군요..
이러다가 옛말에 그런 말있죠?? 밑이 빠져서 자궁을 드러냈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이런증상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어떻게 해야 치료가 가능한가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
치질은 아니구요... 아무래도 병원에 상담을 받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감사합니다...꾸~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