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걱정되는 한국인의 냄비근성

한국인 |2008.04.30 23:50
조회 484 |추천 0

매일같이 생각을 합니다. 눈을 뜨면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현재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미국소에 대한 전면개방은 거짓말 같습니다.

너무나도 말이 안되기에 당장 내일이라도 뒤집힐 것 같습니다.

근데 아니겠지요.......아마 아니겠지요...............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온라인에서나마 이렇게까지 활발하게 반대활동을 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당장 살아가기 바쁘고 힘들지만....절대로 잊지는 마십시오.

마음변치 마시고....끝까지 지치는 기색없이 말도 안되는 것에 반대를 외쳐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 역시 지치지 않겠습니다.

저는 몇번이라도 끝까지 반대를 외치겠습니다.

 

나 자신과 내 가족, 내 친구...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저는 세계 어느 곳을 가도 한국인입니다.

한국은 반드시 어떻게 해서라도 지켜져야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