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직장 회사 사장님 소개로 사장님 친동생을 사귀고있습니다.. (제 나이는 27, 오빠나이는 32)
좀 창피한 이야기지만 사귄지 한달.. 정도 되서 xx를 했습니다.. 너무너무 사랑해서 그랬는데요..
4월달 초에 생리가 할때가 됐는데 안해서 왠지 불안하던 차에 오빠가 (경기도 화성에서 살고 있어요.. 일명 원거리 연예) 기숙사 선배들과 술을 먹는다는거예요..(나중에 확인해보니 아닌걸루 나왔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기본으루 먹는터라 계속 이해를 하다가 제 불안한 마음 때문이였던지 버럭 화를 내버렸어요..
크게 싸웠구요.
그후루 이주동안 두세번 정도 더 싸웠는데 오빠가 막판에 화를 많이 내더군요.. 소리를 막 지르면서..
그 뒤루 오빠가 많이 변했어요..
하루에 열댓번씩 전화를 하던 사람이 이젠 하루에 한두번 하면 많이 하네요..
싸운 후루 한번인가 광주 내려왔는데 그때는 잘 지냈거든요.. 웃고 장난치구.. 그랬는데 한 이틀인가 삼일인가 있어서
생각 좀하자고해서 하루동안 시간을 줬어요.. 시간 줄때 오빠가 신중하게 생각해보구 아니면 아닌거구 그래두 만날생각이면 지난 일 다 잊어버리구 첨 시작하는것처럼 만나자.. 했거든요.. 알았다구 했구..
생각이 정리가 됐는지 하루정도 후에 전화를 했어요.. 잘 지내구요..
어제는 전화한통 안하길래 살짝 떠봤는데 오빠 전화 좀 자주해.. 하니까 알았따구 하구 끊구.. 또 퇴근해서 전화 안하길래 전화하니까 아프다길래 얼른 전화 끊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전화를 받지두 않구요.. 오늘이 근로자의 날인데 회사가 쉬는 지도 모르겠구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오빠 맘이 변한것 같으니 헤어지자.. 정리하자.. 하면 저보구 넌 왜 글케 부정적으루 생각을 하냐는데..
솔직히 가까이 있으면 모를까.. 멀리있으면서 자주 만나는것두 아닌데.. 사랑이 식은 걸까요?
제가 싸울때 못되게 군거 인정해요.. 잘못했따구 사과두 했구요.. 그리구 그때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따고 말을 했었는데..
아~ 이건 헤어지자는 건지 아님 잘 지내보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마음만 더 아프구.. 이러지두 저러지두 못하구 있어요..
저는 좀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 스탈이라 그런말을해야 하거든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연락이 없다는 건 헤어지자는 거지요? 많이 힘들구 제 마음이 많이 무너져 내리네요.. 휴~~
이제 두달 정도 사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