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이 절러나오네효....
음....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어렵게....자판을 두드리보네효....
별일은 아닌데효...
저한테는 2달 정도 되가는 남친이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다..만난사이라...첨 만날 때부터....진전이 디게 빨랐답니다....
그래두 짐까지두....마니 좋아지거 있다는 거 느끼거 있구.. 그 남치두 그렇다는 건...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데효....같은 직장을 다니다 보니까...우리옵하야가..마니 피곤해라하구,,,,
일하는 거에..마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거 제 눈으로...다 봅니다...
이런 걸 알기에...제가 마니 양보하지만요....
근데..이사람이 첨보다...저한티 디게 소홀하답니다......
그래서 부탁드릴려구효.....
정신 좀 뽀짝 차릴 수 있는 그런 충격요법 같은 거 알고 있으시면...
알려 주세효....
그리구효...기운 좀 나게...힘 좀 나게....끔...
제가 해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효....
부탁드립니당......
오늘은 ![]()
하늘 보며 씨익 한번은 웃을 수있는 여유를 가져보게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