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를 하면서 국민 여러분을 바라볼 때마다
뜨거운 무언가가 저를 감싸며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제가 얼마나 국민 여러분을 사랑하고 있는지..
국민 여러분께서 제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이제 대선이 이틀 남았습니다.
선거를 이틀 남겨두고, 정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국회의사당 광경을 바라보면서
이것은 우리 국민께서 바라는 정치가 결코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결코 실망끼쳐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잠시 한걸음 물러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우리가 한걸음 물러서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희망을 갖지 않을까 하는 기대 역시 하고 있습니다.
12월 19일은 선거가 끝나는 날이 아니라
새로운 대한민국이 만들어지는 역사적인 날이 될 것입니다.
저는 아무런 욕심이 없습니다.
구성원 모두가 성공하는 '잘 사는 국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사회'
세계에서 제일 '강한 나라'를 만들고 싶을 뿐입니다.
국민 여러분과 제가 힘을 합친다면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국민성공시대! 합시다! 해냅시다!!
[출처] 오늘 국회의사당 광경을 바라보면서 |작성자 이명박
위에 글은..이명박 대통령께서 하셨던 말입니다...
여러분 저희는지금 아주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거 같습니다.
광우병으로 인해 온국민이 죽을지경입니다.
대통령님 뭐하시고 계십니까.... 저희는 지금 죽어갑니다.
국민이 죽어가는나라... 대한 민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