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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장관 몸소 같이 시식하던 친구딸이 광유병으로 사망

열받아 |2008.05.03 13:33
조회 14,293 |추천 0

광우병이 나돌자, 영국 농림장관 존 검머는 딸을 데리고 나와 안전하다며

소고기 햄버거 먹는 쇼를 연출

그 뒤, 영국 정부 광우병소 450만 마리 소각, 광우병 환자 100명 이상 사망

사진에 나온 존 검머 친구의 딸 에리자베스 스미스, 광우병으로 사망.

 

출처: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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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놔,|2008.05.03 13:39
묭박이도 자식이랑 같이 저렇게 홍보해라.안전하다고 말만 하지말고 직접 니입으로 먹는거 보여달란 말이다!!
베플야이씨박엠비|2008.05.0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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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5.03 13:51
진짜?저거사실이야? 우와무섭다.................... 명박이도 저러케 됫스면 좋겟다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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