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가 들어온다.
롯데부터라는군.
정말...
이 나라를 지켜주신 모든 위인들에게
너무 고개숙이고 숙여서
너무 죄송하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하고싶다.
자신의 이땅의 겨래를 위해서 싸운
모든 위인분들에게 죄송할뿐이다.
숭례문이 불타버리더니...
그 숭례문에 바쳤던 땀과 노력의 결실이 무너지는 순간이다.
그 웅장함이 한번에 사라졌으니까,
너무나 실감이 났던 것이다.
숭례문이 불타면 나라에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더니...
독도도 포기한덴다.
물론, 입으로 내뱉은 말은 아니지만
언제 또 시행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사람이란게,
자신의 이익앞에선
자신의 굴욕앞에선
얼마나 추악하고 교만하고
나태해질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태이다.
그런 싸구려 기업 정치라니...
말도 안나온다.
그러지 말자,
우리는 그러지 말자,
그리고
여기 땅에 발을 디디고 있는 대통령이란 사람을
끌어내려
다지고,
다지고
다지고
다지고 싶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다.
한마디만 할께.
"당신은 사형감이야."
칼을 들지 않은 살인자에 불과해
미국 양키에게 들러붙어 그것을 업고 폼재는 머슴살이에 불과해.
당장 내려와.
나잇값도 못하는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