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마지막 단계는 향수라 한다.
마담휘가로 4월 무빙매거진 행사 갔다가 본 크리드향수.
예전에 면세점에서 하나 샀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오드리헵번을 위해 만들었다는 스프링플라워가 좋았다.
명품 향수로 불리고..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클리드 향수 ^^
패션의 마지막 단계는 향수라 한다.
마담휘가로 4월 무빙매거진 행사 갔다가 본 크리드향수.
예전에 면세점에서 하나 샀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오드리헵번을 위해 만들었다는 스프링플라워가 좋았다.
명품 향수로 불리고..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클리드 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