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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딸기공주 |2003.10.01 23:23
조회 644 |추천 0

요즘 울집은 (시부모집)전쟁 중이랍니다..

전쟁을 하면 자기들 끼리만 하면 될걸 꼭 울 한테 보고를 하다싶이 합니다..(울시아부지)

다늙어 무슨 주책인지...

울 시아부지는 전쟁만 났다 하면 저 한테 전화해 시엄니  욕을 퍼부으며 갈라서니어쩌니 ...이집은 누구주고 저집은 주구주고(코딱지만한 집두채....)

그런 전화 올때 정말 짱납니다..

 

 

 

 

참고로 울남편은 삼형제중 막내...유일하게 결혼한 인물이지여.. 다 내덕분으로

짐은 자세히 쓰고 싶어도 남편이 올까바 두렵네여...낼 부턴 울 시집 가족사에 대해 올릴게여 님들 리플 만히 달아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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