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집은 (시부모집)전쟁 중이랍니다..
전쟁을 하면 자기들 끼리만 하면 될걸 꼭 울 한테 보고를 하다싶이 합니다..(울시아부지)
다늙어 무슨 주책인지...
울 시아부지는 전쟁만 났다 하면 저 한테 전화해 시엄니 욕을 퍼부으며 갈라서니어쩌니 ...이집은 누구주고 저집은 주구주고(코딱지만한 집두채....)
그런 전화 올때 정말 짱납니다..
참고로 울남편은 삼형제중 막내...유일하게 결혼한 인물이지여.. 다 내덕분으로
짐은 자세히 쓰고 싶어도 남편이 올까바 두렵네여...낼 부턴 울 시집 가족사에 대해 올릴게여 님들 리플 만히 달아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