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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때매내꿈을져버리게생겼네...

한숨만나오... |2008.05.05 01:02
조회 161 |추천 0

나라가 어떻게되려고...

훗날 자손들이 나라를뭘로생각할까.....

미친소수입 ... 이 하나때매 내 일생 단 하나뿐인 꿈을 져버려야하다니...

내꿈은평범하다 지금까지 그저 평범한 초등학교 ,중학교,고등학교를졸업하고

지금은 그냥 그저 평범한대학교를 다니고있는데

군대갔다와서 그저 지극히평범한 직장에들어가서 이쁘지도않고 그렇다고못생기지도않고

지극히 평범한 여자와 결혼을해서 맏애는 딸애, 막내는아들로낳아서

딸래미가 평범한 남자와 결혼을하고 아들래미는 직장들어가서 둘다 지앞가림하면

은퇴하고 아내와 경치좋은 시골에내려가서 농사나지으면서 지극히평범하게 살다가

내가 아내보다 먼저 죽는 ...지극히평범한 생을 살다죽고싶었는데

2MB 가 당선이되서 내꿈을 이렇게 좌절시키네..힘들지도않은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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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역감정 내새우려는건아닌데...

우리친가쪽,외가쪽 모두 전라도쪽이어서그런지 한나라당을!절!대! 지지하지않는다.

대선날 나는 투표권이주어지지않아서 선거를하지못하였다

근데 우리 부모님들은 티비에2MB 얘기만나오면 저사람은 안될사람이다 이러셧구

개표날 2MB가되신걸보고 무척 서운해하시고씁쓸해하셧다..

휴 국회의원선거때는 다행히 선거권이나와서 민주노동당찍었다..

독도포기에 의료민영화에, 물민영화,.....................광우병

지금까지 살아온건고작20년바께안되지만 별일이다있었지만

내가이토록 대한민국정부를 증오해본적은처음이고

대통령이란사람을 이토록뼈저리게 증오해본적은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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