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 남짓 된것 같아요.. 시간지나면 잊어질까..
소개팅, 미팅, 다 해보고 다른 사람 많이 만나봐도.. 자꾸 옛연인 생각이 나요...
제 성격이 좀 못되서 헤어질때 좋게 헤어진건 아니구요.. 물론 후회 많이 했어요..
다시 전화 할려 해도 제가 자존심 땜에 전화길 붙잡고 잠든지 하루이틀이 아니에요..
좋은 시간 추억들 생각하니 가슴이 더 아려오네요..
연애하면서 싸운적 있을때.. 서로 전화 안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다가 서로 눈치보다 누구 한사람이 지잖아요.. 항상 남자쪽이 그랬거든요..
화나있으면 며칠있따 달래주고..화해하고..
휴..이제는 전화조차 안오네요.. 절 정말 잊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