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우병 소고기 사태는 대단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는 대통령의 독제가능 정치성,
또는 정치권에 통제되는 언론.
국민보다 정치권을 지키는 경찰.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첫째.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알아서 막아야지 당파싸움을 하고있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뭐하는지 이해가안됩니다. 국민이 그렇게 싫다는데 강행한다.
물론 잘못뽑은 문제도 크지만 투표율이 50%조차 안넘는 대한민국 자체의 문제입니다
투표하지 않았는 사람은 이현상에대해서 할말도 없습니다.
둘째. 언론과 정치권의 공작. 세력에따른 도움 전 노무현 대통령때에는 소고기 수입에관해 욕하고했던 정치권과 언론이 이제는 현 이명박대통령의 밑에서 살살 기고있습니다.
이게 언론입니까? 정치권입니까? 언론이라면 국민의 여론을 대표할수있어야죠.
그리고 진실을 밝혀야죠.
셋째. 경찰권력, 도데체 뭘지키는 건지 알수 없습니다.
국민을 지키는겁니까?
대통령과 국회만을 지키는 겁니까?
왜 시민을 지켜야할 민중의 지팡이가 언제부터
대통령과 썩은 정치권의 지팡이가 되었습니까.
누구의 권력인지 잘 생각 해보았으면 합니다
광우병. 위험한 문제입니다.
또한 이명박의 다른 정치들도 문제입니다.
우리들의 권리를 되찾읍시다
막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