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집없는 서러움~ 언젠간 내집이 생기겠지요??

바붕 |2003.10.02 16:45
조회 345 |추천 0

저는 스물여덞살 젊은(?)처자~임돠

어느새 직장생활 10여년이되어가는데

그덩안 백수생활은 6개월정도 밖에안되지만

여기저기 직장을 마니 옮겨당겨서 월급은 줄었다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했지용!!

 

그래동 이래저래 살아보니 모아둔돈은 4천만원 정도 되는딩

그래도 ..제가 열씨미 남들보다 알뜰히 모았다가 자신을 칭찬하곤했슴돠...

 

지금 전세집에서 사는뎅.... 4년전에 구한집이라 ..정말 싸게 살고있거든용

근디..... 집주인이 바뀌어서리....ㅡㅜ

월세로 한다고난림돠..

계약은 내년 3월까지인뎅 새주인은 당장 월세하고싶다고.......그러지용

(있는것들이 더하다구..에휴~)

이사하면 던이 마니들구 하니 그냥 계속 살아야할것같구

4천가지고는 이런집도 구하기 어려울껏같아......정말 요즘은너무나 속상합니다

(지금살고잇는집은 방하나인뎅...그래도 꽤넓거덩용~)

근디 부덩산에서 방1개치고 이리넓은집에 지상 3층은 어렵다구...ㅜㅜ

저...영등포..에 사는뎅 강남두.아닌뎅...아웅

 

혼자살면...더작은데도 조으련만  언니랑같이살거덩용....ㅋㅋㅋ

 

제월급 백만원인딩...

젊은 처자들은 다알겟지만 옷사고 화장품까지 살라믄...돈..수월찬게 들어가구

저는 부모님이랑 안사니 공과금에 생활비에 에휴~~~

이래저래 벅찬딩..... 옷은 안산지 어느새 6개월 머리안한지 6개월

화장품 샘플만쓰기 1년....

ㅋㅋㅋㅋ 정말...가난한것같다는생각이 들어용~

어여 저두..제집을 가지고픈뎅..

이제..월세까지 부담을 갖자니 속상한걸용!!

 

언제..1억을 모을까요??? 월급을 다모은다고해도 5년이나  더 기둘려야겟는걸용

 

ㅜㅜ 그냥 좀...속상한만에 궁시렁했씀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