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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잘~나가네~

실땅님 |2008.05.07 16:10
조회 2,029 |추천 0

섹시스타 채연, 패션브랜드「비쿰」런칭!

 

섹시 스타 채연, 패션 CEO로 나서다! 그는 마그리트(대표 김진용)와 손잡고 여성복 「비쿰」을 선보인다. 이번 신규 브랜드는 독일어로 ‘편안하다’는 뜻을 내포하며, 화려하게 비상하는 여성의 감성을 표현한다. 특히 독특한 나비문양의 로고에서 느껴지는 아티스틱 감성과 디자인이 모자 잡화 의류 액세서리까지 접목된, 럭셔리 토털 패션 브랜드다.

지난 4월 28일 청담동 애브뉴준오에서 「비쿰」의 화보촬영이 있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채연은 그와 잘 어울리는 빅백이나 스트랩샌들을 선보였다. 채연은 “스타 브랜드를 벤치마킹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알게됐다. 결국 스타가 브랜드의 소유권을 지니는 것이 책임감을 갖게돼 좋은 결과를 만드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다”며 "「비쿰」은 단지 스타 이름만 빌려주는 브랜드가 아닌 내 열정을 담을 브랜드다"고 전한다.

특히 그는 다양한 업계 전문가와 함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이색전인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모자를 대표 아이템으로 선정해 색조 전문가인 조성아 원장과 작업을 추진했다. 최근 500억 매출을 달성한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원장과 메이크업 모자를 선보인다. 채연은 “모자에도 여자들이 매일 화장을 하듯 화려한 변화를 주고 싶다. 조성아 원장과 함께 전문가의 색조 노하우가 투영된 메이크업 모자를 만들었다” 고 말한다. 조성아 원장은 “메이크업에서 색조를 표현할 때 무엇보다 자연스런 그라데이션이 중요합니다. 얼굴윤곽을 또렷하고 화사하게 잡아줄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런 점을 「비쿰」모자에 적용했다”고 설명한다.

이번 「비쿰」의 모자 제조와 유통을 맡고 있는 하우앤(대표 김남식)측은 “2대째 모자만을 생산해오고 있지만 이렇게 독특하고 세련된 컬러 자수의 모자는 외국브랜드에서도 잘 선보이지 않는 편이라 처음엔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출시 되자마자 소매점 주문이 폭주하여 공장을 풀가동시키고 있는 실정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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